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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바다   수협쇼핑

VOL. 553
2020. 1월호

바 다 삶 을 어르고 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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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걷다

계절의
건널목이 되다

철새의 월동지, 천수만

짠 내가 물씬 맡아진다.
바다가 얼지 않는 이유는 바로 저 소금기 덕이기도 하다.
그렇게 바다는 얼지 않고 쉼 없이 움직이다가 기다렸다는 듯
철새에게 그 자리를 내어준다.
계절과 계절의 건널목에서 바다는 생명의 터전을 마련한다.

바다를 듣다
/ 바다가 들려주는 문학 이야기

바다 위에서 적어
내려간 솔직한 고백

무심한 바다가 좋아서

잊혀지는 바다의 얼굴

사라져가는
바다의 앳된
얼굴, 물개

  • 사색의 길, 해파랑길

    겨울바다가 선물한 해파랑길

  • 생생한 현장속으로

    동해의 보물, 홍게

  • 바다가 품은 삶

    해풍이 빚은 삶과 맛, 군산

  • 우리바다 NEWS

    수협, 어업인 중심 수산물 유통체계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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