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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바다   수협쇼핑

VOL. 557
2020. 5월호

바다 영감의 원천이 되다

바다와 마주하다

마음을 물들이다
예울마루
장도

바다는 생계의 터전이자 치유의 장소, 예술적 영감의 원천이기도 하다.
많은 문인들이 바다에 마음을 묻고 문장을 적어 내려갔다.
바다를 바라보며 저 너머를 상상하거나 섬들을 짚으며 사랑하는 연인의
이름을 떠올리는가 하면, 파도 소리에서 사람 울음소리를 듣기도 한다.
이렇듯 바다는 여러 모습으로 비치며 예술가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늘 같은 자리에 머물면서, 쓸리고 흐르면서 사람 가슴에 물을 들인다.
바다의 무엇이 그토록 부추기는 걸까.
예술의 섬이라 불리는, 여수 장도에서 그 마음을 헤아려 본다.

바다를 보다
/ 바다가 전해주는 문학 이야기

익숙하면서도 낯선
바다의 얼굴들

그날, 바다

우리 바다 우리 식품

검푸른 껍질 속에
숨겨진 담백한
바다 ‘키조개’

  • 사색의 길, 해파랑길

    고래가 들려주는 쪽빛 바다 이야기

  • 생생한 현장속으로

    감칠맛의 대가, 물김

  • 바다가 품은 삶

    크고 작은 섬들이 속삭이는, 완도

  • 우리바다 NEWS

    수협·어업인, 해상풍력 표리부동(表裏不同)한 행정 좌시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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