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우리바다   수협쇼핑

VOL. 558
2020. 6월호

바다 역사를 간직 하다

바다와 마주하다

바다에서
역사를
길어올리다

바다는 예로부터 교류의 역사가 이뤄지는 장소였다.
인류는 자신의 영역을 벗어나 바다를 정복함으로써, 급격한 문명 발전을 실현할 수 있었다.
그렇게 서로 다른 문화와 문화가 접촉하고, 충돌하고, 융합하는 과정을 거듭 거치는 동안 해저 밑으론 인류가 남긴 문화적ㆍ예술적 흔적들이 하나둘 쌓여갔다.
역사는 육지뿐만 아니라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는 저 바다 밑에서도 성실히 흐르고 있었다.

바다를 보다
/ 바다가 전해주는 문학 이야기

파도와 바람이
빚어낸 일상

섬문화답사기 진도ㆍ제주

우리 바다 우리 식품

탄탄한 식감을
자랑하는
‘우럭’

  • 사색의 길, 해파랑길

    아름다운 해상공원이 매력적인 대게의 원조 울진

  • 생생한 현장속으로

    입에서 퍼지는 부드러움, 꽃게

  • 바다가 품은 삶

    제철 맞은 바다가 술렁이는, 인천

  • 우리바다 NEWS

    수협보험, 어려운 영업환경 속 순항 거듭

수협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