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우리바다   수협쇼핑

VOL. 560
2020. 8월호

바다를 고스란히 간직하다 사진여행

바다를 즐기는 법

그림 같은 풍경에
나를 담다

외도 보타니아

여름은 자연의 모든 풍경을 더욱 선명하게 밝힌다.
물빛이며, 녹음이며 하나 같이 싱그럽다.
바다에 제철이 있다면 아마 여름이지 않을까 싶다.
나른하고 푸근했던 봄철의 기운을 거두고 천연의 색을 더욱 진하게 돋운다.
그렇기에 이 여름을 흘려보내듯 지나치기엔 여름이 무척 아깝다.
여름을 온전히 즐기기 위해서라도 일기를 쓰듯 계절의 풍경에
나를 고스란히 담아보자.
여름철 한 자락에 자신을 보태둔다면,
근사한 추억으로 남을 테니 말이다.

유튜버 다이어리

물의 품속을
파고들다
알레한드로와
마리나

우리 바다 우리 식품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한 맛
방어

  • 팔도식도락

    남해안 물길에서 길어 올린, 멸치

  • 생생한 현장속으로

    쫄깃쫄깃 씹히는 맛이 일품인,
    기장 붕장어

  • 알아두면 쓸데 있는 신비한 바다사전

    서구의 역사를 뒤바꾼 물고기,
    청어와 대구

  • 우리바다 NEWS

    해상풍력 발전에 ‘상실’의 바다…
    어업인 깊은 ‘상심’

수협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