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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이빙 세계 챔피언인 기욤 네리(Guillaume Nery)는 자신의 강의에서 프리다이빙을 이렇게 정의했다.
두 호흡 사이의 여행. 이보다 정확하고 근사한 말이 있을까.
수면에서 호흡을 들이마시고, 깊은 수심을 향해 몸을 내던진 후 다시 표면으로 올라와 가쁘게 숨을 내뱉는다.
이 모든 일이 한 호흡에 이루어진다. 그렇기에 프리다이빙은 호흡의 미학이라고도 불린다.
지금, 크리에이터 알레한드로와 마리나를 만나 경이롭고 소중한 프리다이빙의 순간들을 자세히 들어보자.

해양 생물과 교감하고, 바다의 일부가 되는 일 역시 프리다이빙의 매력이다. 수백만 마리의 물고기들과 어울리며 일상의 단조로움에서 벗어나 바닷속을 자유롭게 누비는 기분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 태국 꼬따오에서 물고기 떼와 마주친 특별한 순간을 한 번 만나보자.

Profile

알레한드로와 마리나

보통 프리다이빙이라고 한다면 깊은 수심을 오르내리며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스포츠로 알고 있기 마련. 하지만, 꼭 그럴 필요는 없다. 깊이와 상관없이 바닷속을 온전히 누리고, 교감하는 것도 프리다이빙이다. 세계 바닷속을 누비는 프리다이버이자 여행가인 알레한드로와 마리나를 통해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했던 바닷속 세계와 프리다이빙의 즐거움을 느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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