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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와 대구는 흔히 접할 수 있는 식용 물고기다.
제철이 있다지만, 동해의 깊은 바다에 찬 바닷물이 넓게 분포하고 있어 한류성 어종인 대구와 청어는 사시사철 나오는 편이다.
이처럼 특별히 귀할 것 하나 없는 청어와 대구가 유럽 역사의 중심에서 한 국가의 흥망성쇠를 좌우하고,
기독교적 식문화 부흥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하니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청어와 대구를 통해 만나보는 중세 유럽 이야기, 지금 한 번 자세히 들여다보자.

© 수협중앙회 웹진 VOL.56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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