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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히 다 자란 참돔은 붉은 담홍빛을 띤다.
그 때문에 바닷물 사이로 힐끗 들어가는 참돔의 자태가 참으로 곱다.
눈에 선명하게 들어오는 빛깔도 빛깔이지만, 한 가지 빼먹을 수 없는 것이 있으니 단단한 육질을 자랑하는 몸집에 있다.
색이면 색, 모양새면 모양새, 어느 하나 빠지는 구석이 없어 예로부터 ‘참(眞)’ 자를 붙여 참돔이라 불리어 왔다.
실제로, 참돔은 도밋과 어류 중 성장 크기로 따지자면 제일 큰 축에 속한다.
더욱이 참돔의 머리는 찜이나 탕으로 끓여 먹을 시 맛이 좋아 ‘어두육미’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늦여름 왕성하게 살을 찌우고 있는 바다의 귀족, 참돔을 지금 만나러 가보자.

바다의 귀족이라 불리는 참돔을 구입하고 싶다면 지금 수협쇼핑에 들러 확인해보자. 좋은 식감과 담백한 맛을 자랑하는 참돔을 산지직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

© 수협중앙회 웹진 VOL.56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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