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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인류가 여전히 정복하지 못한 지구의 유일한 미개척지다.
우리가 이해하고 있는 바다는 어디까지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아직도, 인간이 밝혀내지 못한 바다의 영역이 저 깊은 수심 속에 남아있다.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가 적정한 환경에 맞추어 살아가듯, 그것은 바다 생물 또한 마찬가지일 테다.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다양한 종의 해양 생물들이 저 깊은 바다 어딘가에 살아 숨 쉬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준비했다.
우리에게 아직 낯설고 생소한 신비로운 물고기들의 세계, 지금 한 번 만나보자.

© 수협중앙회 웹진 VOL.562호 / Writer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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