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농어목 농어과의 바닷물고기로, 어릴 때 연안이나 강 하구까지 거슬러 올라왔다가 깊은 바다로 이동한다.
난호어목지》에서는 '깍정'이라 하였고, 정약용의《아언각비》에서는 농어(農魚), 《자산어보》에서는 걸덕어(乞德魚)라 불리기도 했다.
농어는 한여름이 제철인데, ‘7월 농어는 바라보기만 해도 약이 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여름에 잡힌 농어는
다른 어류보다 단백질 함량이 월등히 높아 대표적 보양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비타민, 칼슘, 인, 철분 등이 풍부하여 허약한 아이나 산모들의 원기회복에 좋다고 알려진 농어의 양식 현장을 찾아가 보았다.

부드러운 식감과 담백한 맛을 자랑하는 농어를 구입하고 싶다면 지금 수협쇼핑(www.shshopping.co.kr)에 들러 확인해보자. 깊고 섬세한 맛을 지닌 생선의 왕 농어를 산지 직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

© 수협중앙회 웹진 VOL.563호

top
TOP
top
수협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