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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바다 속에는 무수히 다양한 생물들이 서식한다.
인간이 아는 생물은 바다 속에서 살아가는 생물의 수에 비하면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다.
쉬이 상상할 수 없는 바다 생명체들은 오늘도 바다 속을 유영하며 삶을 일구어 가고 있을 것이다.
그중 상어는 비교적 잘 알려져 있는 고대 생명체 중 하나로 꼽히지만,
상어가 최장수 척추동물에 속한다는 사실은 익히 들어본 바가 없을 것이다.
흔히 최장수 척추동물이라 하면, 바다 거북이를 떠올리겠지만 그렇지 않다.
‘그린란드 상어’는 약 500여 년을 사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 이유는 더딘 성장 속도 때문이라고.
이번 알쓸신바에서는 상어의 특성과 함께 그린란드 상어의 장수 비결을 알아보도록 하자.

© 수협중앙회 웹진 VOL.56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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